몬생긴 근황 빈 방

안 놀아준다고 아르릉 떼쓸 때


털갈이 중이라 덜빠진 목털이 구렛나룻을 이루었을 때


우헤헤헤 그래도 좋다능


거 좀 더 시원하게 못하나.


예의상 이런 것도 하나는 올려주자 (아이폰 때깔)


강남에 사는 자연강아지 (어릴 땐 응가도 먹었...;)


옆에 있는 리트리버는 홍천 아내뜨의 바람이라고, 알고 보면 제법 유명한 친구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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